고민상담
이상한나라의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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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서 잠들 싫어요.
곧 중간고사 앞둔 중딩인데 학교랑 학원이 너무 싫어요.
근데 침대에 누워서 눈 꼭 감았다가 뜨면 학교 가야되고 학원가야되서 침대에 누워있는 낙으로 살면서 혹시나 잠들어서 아침이 될까봐 침대에 눕지도 않고 버티니까 이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까 싶고 힘들어요.어른들은 우리때가 제일 행복한거라고들 하는데 그럼 평생 지금보다
점점 더 괴로워지는거 아닌가요?그럼 차라리 죽더라도 지금 죽는게 덜 괴로운 방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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