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회계사 시험(CPA)는 회계, 세법, 재무관리 등의 과목을 포함하며, 수리적 사고력과 분석 능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회계 원리와 기업 재무제표 분석이 핵심이므로 숫자와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반면, 관세사 시험은 무역, 관세법, 수출입 통관 등 무역 관련 법률과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가 요구됩니다. 회계사 시험보다 법률적인 내용을 더 많이 다루며, 국제 무역과 세관 절차에 대한 실무 지식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2가지 공부를 모두 경험해봤는데, 회계사 쪽이 공부의 양이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