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지원하는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청년내일저축계좌가 있는데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더해서 만기 시 목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도약계좌는 이자소득 비과세 및 납입금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대상은 만 19~34세이고 소득 요건은 개인과 가구 각각 충족해야 합니다.
만 19세 ~ 34세 청년으로, 병역 복무 기간이 인정되므로, 추가적인 기간 인정이 가능하고, 소득 기준도 개인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사업·프리랜서 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연매출 3억 원 이하)입니다.
주요 혜택은 3년 만기로 기본금리 5% + 우대금리까지 적용하여 총 7,8%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물론, 시중은행마다 조건은 상이하니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더하여, 정부 기여금의 경우 일반형 6%, 중소기업 재직자 및 저소득 청년 대상 우대형 12%가 추가로 지급되고, 이자소득에 대해서 비과세도 적용됩니다.
다만, 2027년에는 청년미래적금 가입대상을 확대하고 우대 정부기여금을 높이고, 지방 중소기업 근무자는 25%까지 높이는 방안이 실제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만약 이에 해당하신다면 좋은 혜택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