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시는분들의 언어인 수아는 어떤분이 만드신건가요?

말 못하시는분들의 언어인 수아는 어떤분이 만드신건가요?

우리나라 한글처럼 수아 창시자가 있을듯 한데 어떤분일까요? 정말 대단하신분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수어는 국어학자이셨던 박두성 선생님께서 만드신게 아니고 제생학원 맹아부 교사였던 이창호 선생님께서 주도하여 만드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1947년도에 국립맹아학교가 세워지면서 그전부터 쓰이던 손짓들을 정리하고 체계화시킨 분들이 계신것이지요 한글처럼 딱 한사람이 창조했다기보다 여러 연구자분들이 힘써서 만든 결과물이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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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맹아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수화는 각 나라마다 별도로 만들어졌는데

    우리나라의 수화는 이창호라는 분께서

    자신이 가르치는 맹아인들을 위해서

    직접 만들었다고 알려지고 있내요.

  • 말을 못하는 장애를 갖고 계신 분들은 손을 사용해서 대화를 하니

    이를 수화라고 하고 이 수화는 우리나라에서는

    국어학자인 박두성 선생의 제자 중에 한 분인

    이창호 선생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 수어(수화)는 한 사람이 만든 언어는 아니고, 여러 농인 공동체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자연스럽게 발전시킨 언어예요. 각 나라와 문화권마다 서로 다른 수어 체계가 있으며, 우리나라의 수어도 공동체 속에서 형성 및 발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