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날씨가 덥긴합니다. 저는 원래 도서관을 정말 좋아해서 여름이면 시원한 도서관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는데 요즘은 가는것조차 귀찮더라구요. 가면 시원한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은 그냥 거실 바닥에 누워있습니다...자고 먹고 드루눕고...처음에는 등 아프고 허리 아프고 그랬는데, 하두 누워있어서 그런지 이제는 멀쩡하네요..
얼음을 먹으면 얼굴 온도가 내려가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기 아까우실 때는 창문 4분의 1정도 열어놓으면 바람이 훨씬 잘 들어와요. 찬물로 세수 자주하고 가장 시원한 방 벽에 발대고 쉬는 것도 여름 나기 좋죠. 가끔씩 음료가 필요하실 때는 매실 액기스를 사서 드셔보세요. 다른 음료수보다 여름 느낌나고 오래 마실 수 있어서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