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세심한향고래249
어릴때 모두 불주사를 맞는건가요. 동생 어깨를 보는데 피부에 불주사 맞은 자국이라고 움푹 패인 자국이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자국도 없고 불주사를 맞은 기억도 없거든요. 어릴때 다 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어릴 때 불주사는 예방접종을 위해서 거의 맞는 편입니다.
그리고 성장해나가면서 불주사를 맞았던 흉터가 없어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흉터가 성인이 되어서도 그대로 남아있기도 합니다.
응원하기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 차원에서 대부분 불주사를 맞습니다. 아마 질문자분은 피내용 BCG를 맞아 흉터가 1개밖에 없으신거같아요
PEODCQ
불주사는 어릴때 대부분 맞는것 같습니다 불주사
자국은 대부분 왼쪽 어깨에 불록하게 튀어나온게
불주사 자국인데요 없는분들은 BCG 주사를 맞지 않는
분들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제가 알기로는 어렸을 때 다 불 주사를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주사 자국 같은 경우에는 크게 나는 사람도 있고 작게 나는 사람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없어지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자국이 남아 있는 사람은 성인까지도 가는 거죠
긍정적인나비꽃
어릴때 의무적으로 불주사를 맞아야된다고합니다.
옛날 시대에 맞은 불주사와 지금 맞는 불주사의 형태는 다르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구멍이 많은것도 있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지금 10대나 20대들은 과거 어른들과 달리 불주사를 맞지 않아서 도장 같은 자국만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나라 의료기기 중에 주사기 바늘도 귀하던 시절 그 때는 소독을 위해 주사바늘을 불로 소독을 하고 주사를 놓아서 그랬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