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고기를 어떻게 먹었나요??

지금이야 많은 과정을통해서 고기를 깨끗하게해서 먹을수있는데 예전에는 살균과정도없이 고기를먹었을텐데 병같든게ㅜ안났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굉장히 많이 났죠. 옛날에는 고기를 사육하는데 있어 위생이라는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기생충이 들끓었습니다.

    속에 탈이 나는건 물론, 심하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의 나라로 여행을 갔을 때 고기를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고기를 먹는 과정에서 병에 걸릴 위험은 예전에도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이유로 인해 그 위험이 지금보다 덜 명확하게 인식되었을 수 있습니다.

    자연적인 방어 기제: 고대인들은 생고기나 덜 익힌 고기를 먹는 경우도 있었지만, 자연적으로 기생충이나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사람들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는 자연 선택의 일환으로,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사람들은 생존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저항력 있는 유전자들이 주로 전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리법의 발달: 불을 사용한 조리법이 발달하면서 고기를 익혀 먹는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는 병원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어 고기 섭취로 인한 질병 발생을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식품 보존 방법: 염장, 건조, 훈제 등의 고기 보존 방법이 발달하면서 고기의 부패를 늦추고 병원균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적인 보존 방법들은 고기를 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았기 때문에, 현대에서 문제가 되는 만성 질환이나 장기간의 미생물 감염에 의한 질병이 덜 나타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병에 걸리더라도 그로 인한 장기적인 영향을 경험할 기회가 적었을 수 있습니다.

    기록의 부족: 현대와 달리 과거에는 의학적 기록이나 질병에 대한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기로 인한 질병 사례가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기를 먹는 과정에서 병에 걸릴 위험은 예전에도 분명히 존재했지만, 여러 요인들로 인해 그 위험이 다르게 인식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대의 식품 안전 기준과 기술 덕분에 우리는 더 안전하게 고기를 섭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