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걸어다니시면서 담배를 피우시는데요. 자꾸 제 앞으로 오셔서 담배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어르신에게 말을하면 화를 내시겠죠?... 뭐라고 해야 조심을 해주실까요.

어르신들이 걸어다니시면서 담배를 피우시는데요. 자꾸 제 앞으로 오셔서 담배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어르신에게 말을하면 화를 내시겠죠?... 뭐라고 해야 조심을 해주실까요. 제가 담배를 안 펴서 담배연기를 맡는것도 힘들거든요. 근데 어르신들이 걸어다니시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시더라구요. 싸울거 같아서 이야기를 안하는데 이야기하면 싸우겠죠.... 말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참고 다녀야할까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지식하고 기본 예의 예절을 모르고 느끼지못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이가 많다고 하여 어른이 아닌것을 느낍니다

    말하지말고 그냥 넘어가세요 그런 사람들은 벌받을겁니다

  • 요즘 세상에 나이드신분이나 젊은 사람이나 담배 냄새가 난다고 뭐라고 한다면 싸움나기 아주 좋아요.

    현재 사회가 상당히 이상해서 한순간에 욱하면서 달려드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냥 피하시는게 좋아요

  • 어르신들 때에는 방에서 담배를 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일 때도 외삼촌이나 할머니는 창문도 안 열고 담배를 피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높은 사람과 어떤 충돌이 생겼을 때에는 할아버지가 나를 맞춰 주는게 아니고 내가 할아버지를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런 시절을 겪어 왔던 분들입니다 바꿔 말해서 어제도 지나가는데 근육질에 문신충이 담배를 펴서 냄새가났습니다 할아버지가 아니라 헬창 문신충이어도 내가 말을 하게 될까요 고등학생 10명이서 떼거리로 담배 피는데 내가 얘기할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니까 말하게 되는 것일까요

  • 어르신들이 걸어다니시면서

    담배를 피울 때 비흡연지는

    그 냄새가 역겨울 수 있습니다.

    말하기도 어렵고, 옆으로 이동

    하시는 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솔직히 꼰대들도 많아서 어른들에게 담배 관련해서 조언을 하는것은 시비를 거는것과 비슷하게 느껴질듯 싶습니다. 계속 보는 사람 아니면 걍 못본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