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 사람들 자동차 경적 자주 울리는데 성격이 급해서 그란 건가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운전 하다보면 경적 소리 자주 들립니다. 특히 시내 주행 이나 막힌 도로 주행하면 여기저기 경적 소리 너무 심한 거 같기도 하고 운전 안하고 길 걸을 때 경적소리 울리면 바로 욕 나올 때도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급해서 그란 건가요?그리고 다른 선진국은 어떤지 아시는 분 의견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도 급하고 빨리 빨리 문화가 형성되어서 자동차 경적울리고 요란했는대 요즘은 공공예절교육 덕분에 많이들 차분해지고조용해졌습니다 .옛날사람들 한마디로 무식쟁이들이죠.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성격이 급한것도 영향이 있죠.

    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겁니다.

    예전에는 클락션 소리 자주 들었지만 지금은 별로 못들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성격이 급하고 무조건 빨리빨리 하는것 때문인거같아요. 깜박이를 키고 끼워들기 하려고 하면 속도를 올리는 분들도 있구요~ 서로 양보하고 차분하게 운전들좀 했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그랑주토피아입니다.

    질문을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해외로 출장을 많이 다니는데 생각보다 저희나라는 경적을 덜 울리는 편입니다.

    중국의 경우에서는 아예 경적 소리가 쉬지 않고 울립니다.

    다른 유럽 국가에 가서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데 멕시코의 축제장 갔을 때 생각보다 덜 올려서 현지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농담처럼 이야기하는 게 여기는 총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 사람들 자동차 경적 다른나라에 비해 조금울리는것입니다. 다른나라는 생활입니다.중국만 가도 경적 숼세없이 누릅니다,우리나라는 진짜소수가 누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