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전하기 무섭죠
운전하면서 차로변경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성격이 급하거나 조급한 경향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앞이 조금만 비어도 차로를 바꾼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빨리 가려고 하는 심리가 작용하는 거고요
그안에는 기다리는걸 싫어한다거나 남보다 앞서야한다는 마음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물론 일부는 급한 약속이 있거나 도로 상황을 빨리 파악해서 움직이려는 실용적인 이유로그럴 수 있어요
일상적으로 항상 그렇게 운전하는 경우라면 성격자체가 조급하거나참을성이 적을 편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싸울가능성도 높으니까 조심하는게 좋을듯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