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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깔끔한순두부

겁나깔끔한순두부

소심한 성격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생각해 보면 말할까 말까 생각만 하다 말을 안 한 적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친하지 않고 사무적인 관계에서요

가벼운 농담을 던지거나 스몰토크 잘하는 분들이 정말 부럽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로감각적인데이지

    최고로감각적인데이지

    회사생활 10년이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어설프게 말 많은 사람보다 무슨이유가 됐든

    말을 아끼는 사람이 이득입니다.

    물론 사적인 관계에서두요ㅎㅎ

    인간성이 비춰질만한 일에 본인을 드러내는

    행동이나 말한마디가 그 사람을 판단짓게 되더라구요

    소심하여 말이 적은 성격은 오히려 진중해보일수도

    있다는 사실 기억하시며 본인 성격을 강점으로 삼으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심한 성격이라기 보다는 배려심이 넘치시는 성격인 것 같아요.

    스몰토크를 잘하시는 분들은 타인에 대한 관찰을 잘하며, 관찰한 후에 상대방의 반응을 이끄는 질문이나 말을 잘 합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입은 옷이 얼굴이랑 잘 어울려요~

    또한 스몰토크를 잘 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상태나 취향을 잘 파악해 말하는 사람이며,

    꼭 농담을 던져야 대화를 잘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리액션만 잘 해도 반은 먹고 간다고 생각 합니다 !

  • 성별에 따라 관심사를 달리하여 이야기를 한 번 건네보세요. 남성의 경우 보통 스포츠나 군대 쪽으로, 여성의 경우 맛집이나 드라마 쪽으로 말을 건네보는 거죠.

    질문자님께서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특별한 일이 없으면 대화가 성립이 안되어서 적극적이진 않더라도 한번쯤 말을 걸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그냥 별거없습니다 저도 소심한 성격의 infp입니다 저는 오히려 사람들이 그냥 좋아서 먼저 말걸긴하거든요 특히 예비군 할때는 혼자는 심심하니까 말할상대 1 2명은 꼭 사겼거든요 제가 먼저 말걸때도 있엇어요 부담 갖지 마시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