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일단, 제가 고3인데 수능이나 모의쪽은 영 안 맞더라고요.
반면 현재 행시는 겨우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 중인데, 2차부터 살짝 어렵습니다.
수능이나 모의는 영 성적이 잘 안 나오기 때문에 행시 2차에 몰빵하는 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행시에 합격이 가능하면 몰빵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고3이 행시 1차에 합격했다니 대단하네요, 2차,3차 잘봐서 합격하기를 바랍니다.
기재부는 최고의 요직으로 차관까지 될려면 행시는 물론 인맥등이 탄탄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초록지빠귀92
기재부 차관급 인사들은 거의 예외 없이 대학을 나왔고, 서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 출신이 많습니다.
실제로 최근 기재부 제2차관 인사 사례를 보면, 고려대학교 학사, 서울대 석사, 미국 박사 등 고학력자가 임명되었습니다.
기재부 산하 공공기관장이나 고위직 역시 대부분 기재부 경력과 더불어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부처는 전통적으로 행정고시(행시) 출신이 장차관급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데, 행시는 대학 졸업(또는 동등 학력)이 응시 자격입니다
잠자는다람쥐291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행시 2차에 집중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수능보다 행시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뚜렷한 강점을 발견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본인에게 맞는 시험을 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수능보다는 기회비용이 더 높기도 하구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작은 회사들도
학력을 봅니다.
최소 전문대 라도 졸업을 해야 취업이 가능한 시대 입니다.
과거에는 고등학교 졸업을 해도 취업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졸업을 해도 취업이 잘 되지 않습니다.
기재부에 최소 차관급 정도 승진을 원한다면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