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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금은 매우 편리하지만 그만큼 사람 간 감정 소통 덜하는게 맞는가요?

예전 스마트폰 없던 시절 연인 만나면 많은 대화도 하고 그만큼 서로 관심 많아지는게 일반적 이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 이후 SNS 등 상대방 현재 상태 어느정도 알게되고 실제 만나더라도 대화 하지만 스마트폰 보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매우 편리함 제공하지만 그만큼 사람 관계 감정 소통 덜하는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사람들과 연락하거나 소식을 알아내는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이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는 있겠으나 실제로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대화를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화의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느껴지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과 직접 마주치면서 교감을 할 수있는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기는 시대의 변화라고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은 조금 아쉽다고 느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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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마트폰 보급으로 사람간의

    대화가 줄어든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서로 대화보다는 각자폰을 보고 있어요

    식당가서 보면 거의 모든

    테이블이 각자 스마트폰을

    쳐다보고 있어요

    앞으로 살짝 걱정 됩니다

  • 맞아요 사실이예요

    예전에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에는 친구집 문 앞에서 XX야 노올자~하고 불러보고

    그리고 친구들 만나고 싶으면 약속을 안해도 항상 동네 어느 곳에 가면 친구들이 항상 놀고 있었고

    그러다가 동생들이 형아~~엄마가 밥 먹으래~~하면 조금만 더 놀고~ 이러다 엄마한테 빗자루 몽뎅이로 주 터지고

    친구집에 전화했다가 어른들이 받으면 끊어버리고, 친구가 받으면 놀러가자 그러고

    집에서도 요즘은 식구들끼리도 폰 때문에 말도 잘 안하죠

    그 시절엔 TV앞에 모여 앉아서 코미디 영화 보면서 깔깔거리고 재미 있었는데

    지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때문에 그런 게 없어졌죠

  • 매우 아쉽게도 대화가 많이 줄어드는 건 사실이에요.하루에 입을 여는 빈도가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감정이 메말라갈까 두려운 것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