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 때 무조건 1.25배속이나 1.5배속으로 켜두고 보시는 분들 많나요?

어느 순간부터 유튜브 볼 때 말이 조금만 느려도 답답해서 무조건 1.25배속이나 1.5배속으로 설정해두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1배속 정속도로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말을 엄청 늘여서 하는 것처럼 어색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처럼 성격 급해서 모든 영상 배속으로 돌려보시는 분들 또 계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요.. 1.25도 답답해서 1.5나 2로해서 봐요. 뭔가 2배속으로 보니까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답답하지 않아서 자주 2배속으로 보는거 같아요 근데 이게 ADHD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저는 2배속으로 본지 몇년정도 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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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드라마는 1배속으로 보고 유투브는 1배속으로 보는 게 답답해서 1.5배속이나 2배속으로 영상을 봐요 유튜브는 특히 1배속이 답답한 느낌이더라구요

  •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볼때 영상을 빨리보고 싶은 사람들은 배속을 틀어놓고 보는 사람들도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1배속으로 보기는 하지만 제 주변에도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1.25배속이나 1.5배속으로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