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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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러분 성격의 어떤 부분을 가장 자랑스러워하고 부끄러워하시나요?

남들에게 당당히 내세우고 싶은 여러분만의 가장 멋진 성품은 무엇이며

반대로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아 숨겨둔 내면의 모순과 부그러운 약점은 무엇인가요?

물론 말하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과 약점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다만 밝혀도 무관한 건 무엇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하가지에 두가지인데요🤣🤣🤣

    음.. 성격이 좀 밝다고 해야 할지 긍정적이라고

    이라고 해야 할지 .

    나름 바뀌기는 했었는데.

    이게 좀 살다보니 양면성이 있더라고요.

    누군가는 애도 있는데 철이 없다고 하시는 분도계시고 또 누군가는 어떤일이든 잘 헤쳐나갈수 있다고 하시고 😆

    이렇듯 상반되기는 하나 장점 요소가 더

    커서 쭉~긍정적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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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ㅎㅎ 재밌는 질문이네요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남 얘기 잘 들어준다는 말 많이 들어요

    요즘 같이 자기 말 하기 바쁜 사람들 많은 시대에 좋은 장점인 것 같아요

    단점은 음...

    사실 남의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은

    내 얘기도 남이 잘 들어줬으면 해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남에게 해 주는 만큼 남이 나한테 안 해준다 싶으면

    조용히 그 사람에게서 거리를 둬요 딱히 이런 점 불만이다 말하지 않구요 나한테 맞는 다른 사람이 있겠지~ 라는 생각에서요

    이게 어떻게 보면 갈등을 빚지 않는 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문제를 피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