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지분을 많이 갖는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권한을 갖는 것인가요?
드라마 같은데 보면 주식 지분 싸움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지분을 많이 갖는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권한을 갖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이 많으면 개인이나 법인이 회사의 의사 결정에서 더욱 힘이 실리게 됩니다. 주식이 많을수록 누가 이사회에 있고 어떤 정책을 시행할지 결정할 때 더 많은 의결권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소유권 또는 주주 권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이 회사의 상당량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임원 급여, 배당금, 인수 합병 및 기타 중요한 회사 문제와 관련된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을 많이 소유하면 회사의 주가가 오르면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주가가 떨어지면 더 큰 위험에 노출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어떤 회사에 주식 지분을 많이 갖는다는 것은 그 회사의 의사 결정권에 관여 해서 의사 결정을 할 때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힘이 그만큼 커진다는 것이지요. 보통 대기업의 총수들이 최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최종 의사 결정권을 가지기 위해 서 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지분을 많이 갖는다 =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의미로 지분을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바로 '최대 주주'이고, 그 기업의 실질적인 주인이 됩니다. 이 최대 주주는 CEO를 자기가 원하는 사람으로 앉히거나, 스스로 CEO가 되어 경영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은 회사의 지분을 나눈 것입니다. 주식을 많이 보유할수록 그 회사의 지분을 많이 보유하는 것입니다.
지분이 많을수록 회사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에는 경영진이 있지만 경영진은 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의 경영을 책임질 뿐, 실제 주식회사의 주인은 바로 주주들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는 경영진에 압력을 넣어 자신의 의도대로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원하는 경영진으로 교체를 할 수도 있고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주로서 많은 주식을 소유하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정 권리가 부여됩니다.
의결권: 주주는 일반적으로 이사 선출이나 주요 기업 거래와 같은 회사와 관련된 특정 문제에 대해 의결권이 있습니다.
배당금: 회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는 경우 주주는 소유 지분에 따라 이익의 일부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정보 권리: 주주는 재무 보고서 및 위임장 명세서와 같은 회사에 대한 특정 정보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청산권: 회사가 청산되거나 매각되는 경우 주주는 수익금의 일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매수권: 경우에 따라 주주는 다른 투자자에게 제공되기 전에 회사의 추가 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해당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회사 내에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며
회사 운영 등에 방침 등을 결정할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