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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근엄한쭈꾸미볶음
우리딸 회사 상사가 우리나라 주식얘기를 하는데 스트래스를 받는다네요. 다들 주식 안하는 살람이 없는데. 요즘 주식변동성이 많아서 다들 속상해하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우리나라 망한다는둥 자꾸 겁을 준다는데 어떤위로의 말을 해줘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쁜사슴벌레157
그냥 주식은 장기투자가 답입니다 요새 주식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 많아졌다고 하면서 언론에 자살관련 뉴스 보도 못하게 압박한다고 하네요 그냥 마음 편하게 몇년동안 주식은 잊어버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도 지금 주식 마이너스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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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백종원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왠만해서는 다 주식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주식을 한 사람과 안 한사람의 차이라고 본다면 멘탈적인 부분이나 몸적인 여유가 있고 없고 차이가 꽤 크거든요.
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을 거의 없거나 소수입니다.
주식을 하면 여유가 없어져요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요즘 손실을 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런 하소연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특별하게 위로의 말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갈수록영특한파전
1. 상사의 말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세요.
2. 주식은 오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는 것이고, 누구도 앞으로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3. 회사에서는 투자 이야기가 스트레스가 된다면 적당히 웃으며 넘기고, 너무 깊게 대화에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알려주세요.
4. "남이 하는 불안한 말 때문에 내 마음까지 흔들릴 필요는 없어. 네 일 잘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해."라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면 딸분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