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약사입니다.
염화칼슘은 눈이오면 나라에서도 뿌리고 개인도 뿌립니다.
길이 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염화칼슘을 뿌리게 되면 소금같은 알갱이들이 있으므로 알아채기 어렵진않습니다.
뿌리고 시간이 지난경우 다 얼어있는데 일정부분만 녹아있다면 그 부분이 염화칼슘을 뿌린자리입니다.
염화칼슘이 정말로 강아지발바닥에 화상을 입히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고 최근에는 화상을입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강아지신발을 착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