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소심하고 사교성이 없어도 사회 생활은 배려와 이해심을 기본적으로 가지게 되면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에 상대방이 말을 하면 끝까지 들어주면서 머리 속으로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생각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회사 생활은 사교성이 없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소심한 것은 부당한 처사나 대우에 대응이 제대로 되지않는 문제의 여지가 있으니 지금부터 성격을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회사 생활하면서 성격은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벌써부터 걱정 안해도 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생활 같은 경우에는 그만큼 많이 해 봐야 늘수가 있지만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눈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눈치가 빠르신 사람들이 사회생활 보통 잘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항상 눈치를 잘 살피고 눈치 빠른 사람이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