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파트에 살아도 주차난 문제 있습니다. 빌라보다는 당연히 주차난은 덜하지만 아파트도 주차난이 있습니다. 최대 1.5정도는 되어야 주차난이 덜합니다. 특히 예전 아파트는 주차공간이 부족합니다. 신규아파트들이 그나마 주차공간이 좋습니다.
보통 아파트가 지어지게되면 건설사는 수용 세대수에 맞게 부족함 없는 주차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지만 문제는 세대마다 차가1대가 아니라 요새는 아빠1대엄마1대아들1대 이런식으로 2대에서 3대까지도 가지고있는 세대들이 많다보니 주차공간이 부족해 사이드브레이크를 풀고 기아중립으로 둔다음 이중주차를 하던가 그마저도 부족하면
단지밖에 민가 갓길등에 주차해야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건설기획단계부터 프리미엄을 지향하여 여유롭게 주차구역을 만든 고급아파트가 아니라면 빌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