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하실것 같아 힘이 될 답변을 해드리면 너무 좋겠는데......
같이 고민 한번 해볼까요?
어린이집은 기존에 다니는 원아의 부모님께 소개받는 경우만큼 확실한 방법이 또 있을까요?
본인의 아이가 다니니까 괜찮은 어린이집이라면 그분들이 바로 소개해 줄 거에요.
소문중에 최고는 바로 구전 광고거든요.
원장님이 아이들한테 진심으로 대하고 매일의 상세한 기록을 적어서 보내고
요즘은 매일 식사시간에 배식사진도 학부모한테 보내주고 하루의 일상중에
재밌는 부분 사진으로 보내고 그러더라구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를 원하면
그 어린이집은 잘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지인들중에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분들이 몇분 있는데
모두 넘 성실하고 아이사랑이 넘쳐나더라고요.
그리고 교사들도 아이사랑이 아주 넘쳐나는 그런 분들을 뽑았구요.
대기자가 있던데 .......
잘되길 바래봅니다.
항상 연구하시고 주변의 원장님들과 교류도 한다면 좋은 방법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