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바비킴은 미국행 비행기를 이용하면서 마일리지를 사용해 비즈니스석을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 측의 실수로 다른 승객의 이름으로 발권되면서 이코노미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 바비킴이 음주를 하게 되고 난동을 부린 이후 사건이 공론화 되면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가수 바비킴이 방송에서 보이지 않게 된 이유는 대한항공을 탔는데 본인 마일리지로 비즈니스석을 예약했는데 일반석을 줘서 술을 먹고 기내 난동을 부린 이유 방송가에서 손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 대한항공에서 좌석 배정을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술 먹고 기내 난동을 부린점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