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과음으로 술을 해독하느라 간이 피곤하니 몸이 피곤해 짐은 당연합니다.
무엇보다 과음부터 줄이는 노력을 하세요. 하루 먹고 며칠은 쉬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장술이 가장 나쁘구요.
간은 황제내경에 파극지본이라 해서 피로를 물리치는 장기인데 이를 활성화시키는 약재는
칡, 인진쑥 이런 류가 아니고 구기자, 오미자 입니다.
이 조합으로 차를 내서 꾸준히 드시면 좋습니다.
가까운 한방병의원에 내원하셔서 간건강 체크도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