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저의 결혼생활 괜찮은건가요??
저는 시댁에서 살고있는 시댁입니다.
결혼한지는 4년차정도 되었고.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어요. 저는 술을 못하고요 남편은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결혼생활이 지속되고 있고 남편이 저를 하대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어느날은 제가 애를 재우려고 방에 가 있을때 거실에서는 시어머님과 남편이 같이 술을 마시는데 저도 모르게 방문에 기대어 밖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있는 행동을 하게되요.
남편이 저에게는 기본적인 용돈 외에 남편이 버는 월급이 얼만지도 알려주지 않으며 저는 밖에도 안나가고 아이만 돌보는 독박육아?를 하고있습니다.
이런관계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