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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과감한발발이234

과감한발발이234

저의 모습이 뭔가 이중적인 것 같습니다

저의 모습이 뭔가 이중적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는 피아노를 매우 잘치는 편에 속하는데요

학원에 꽤 오래다녀

체르니 50이고 피아노 콩쿠르에 입상하거나

피아노 급수 피아노 실기 급수도 1급입니다

그런데 요즘 곡 연습을 하면서

남들이 볼 때는 전문지식이나 뭔가가 없으니까 잘해보이는 것 처럼 느껴지겠지만

제가 연습할 때에는 왜 이렇게 형편없지

진짜 왜 이렇게 못치지

나 원래 재능이 없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피아노로 진로를 갈 것은 아니지만

제 모스트 취미로서 좀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아무튼 저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실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고기방

    물고기방

    자신의 연주에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것은 더 나아지기 위한 과정의 일환입니다. 이는 흔히 '자기 인식'과 '완벽주의'에서 비롯되며, 이는 연습과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너무 비판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하며 즐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