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을 302조로 내놓았다는데 좀 너무 부풀려진것 아닐까요?

한국투자증권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50% 증가한 302조로 내놓고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는데, 이를 달성하려면 분기별 영업이익이 75조나 된다는 말인데 너무 과장된 것 아닐까요? 최근 전쟁여파로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데 자꾸만 이렇게 높은 수치를 제시하는 이유는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3월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150프로 입니다 1분기 삼성전자 예상 영업이익이 50-55조 정도죠

    300조는 좀 무리같긴 한데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닌거 같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제 시작이라서 앞으로 수치는 더 좋아질거라는게 글로벌 예상입니다

    내년 글로벌 투자사들 삼성전자 예상 영업이익 대부분 300조 이상 보고 있고 내년 전세계 기업 중 영업이익 1위가 삼성전자입니다 그만큼 전세계 투자자들이 좋게 보고 있는거죠

    일단 내일 잠정실적 보면 알겠지만 현재 주가도 상당히 싼 가격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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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영업이익 전망은 현실적으로 다소 과장된 수치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규모와 비교해도 비현실적인 수준입니다. 이런 높은 전망은 업황 반등 기대를 강조하거나 투자 의견을 강화하기 위한 가정일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판단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투자 증권에서 올해 영업이익 전망으로 302조 내놓은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업이익 302조는 그래도 반도체 판매 실적에 따라서

    어느 정도는 가능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을 302조 원으로 제시한 것은 기존 대비 50%나 높은 수치라 상당히 공격적인 전망입니다. 특히 4분기 분기별 영업이익을 75조 원 수준으로 예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고무적인 전망인데, 최근 중동 전쟁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다소 낙관적인 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과장된 수치가 나오는 이유는 투자심리를 자극해 매수세를 유도하거나, 삼성전자의 반도체 및 AI 반도체 수요 증가, 스마트폰과 가전 사업에서의 실적 회복 가능성 등 긍정적 요소를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사실상 일부 산업에 영향을 주기는 하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슈퍼싸이클은 견고한 상황입니다.

    수요가 빠지지 않고 꾸준하며 내년 물량까지도 수주한 상황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폭등과 글로벌 HBM 수요 폭등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이익은 사상 최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추세로 보면서 증권가에서는 상당한 예상 실적과 매수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전쟁중에 그리고 전쟁이 끝나도 고유가 영향으로 경기가 하향할듯 한데 이렇게 전망한다는게 개미들에게 떠 넘기기 위함인지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