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신약을 새로 개발하기 보다 개발 단축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화이자의 COVID-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AI를 활용해 개발되어 중증환자의 입원율을 89%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웅제약 또한 AI 기만 플랫폼으로 비만 및 당뇨 치료 후보물질을 2달 만에 발굴하였고 항암제 후보물질 개발도 6개월 단축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AI가 완전 독립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거나 대규모 상용화된 사례는 적다고 볼 수 있으며 기존 방식을 결합하여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