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구에서 E0와 E1 등급의 차이가 많이 있나요?
가구에 E로 등급을 매기는데 우리나라 가구들은 대부분 E1 등급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유럽은 E0 등급이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차이가 많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구 등급에서 e0, e1 등급이 있는데
이는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수치를 측정해서 나뉘는 등급으로 알고 있고
0과 1 사이에는 약 3배 정도 수치 차이가 있다고 하내요.
e0더 가까로운 등급이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가구 등급으로 E1 정도 수준을 요구하지만
이보다 더 높은 등급이 E0 수준으로 서방 선진국, 일본 등에서 요구하는 것으로
포름알데히드 유해 물질 수준이 3배 차이나는
등급이라고 합니다.
가구 등급에서 가장 중요한 차이는 목재 접착제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이는 이원 등급은 유럽 기준으로는 실내 가구로 쓰기에 부적합한 하위 단계에 속합니다. 이제로 등급은 이원보다 유해 물질 방출량이 세 배 가량 적어서 훨씬 안전하고 공기 질 관리에 유리합니다. 유럽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제로 이상의 자재만을 실내용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들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이제로 자재를 사용하는 브랜드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아토피가 있거나 호흡기가 예민한 사람이 있는 가정이라면 무조건 이제로 이상의 등급을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단순히 냄새가 나고 안 나고의 문제를 떠나 눈에 보이지 않는 발암 물질의 농도 자체가 확연히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E1이 실내 가구의 법적 최소 기준으로 대부분 채택되지만 유럽 미국 일본은 EO 이상을 요구해 더 엄격합니다. 차이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기준에서 3배 이상 나며 특히 아이 노약자 가정에서는 EO 선택이 권장됩니다.
가구 등급은 포름알데히드라는 그 안좋은 성분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갈리는것인데 E0랑 E1은 수치상으로 보면 서너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셔야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E1도 실내용으로 쓰지만 유럽 같은데는 벌써 기준이 깐깐해서 E0가 아니면 아예 쓰지도 못하게 하니 차이가 꽤 크다고 봐야지요 비염이나 피부 예민한 사람들은 그정도 차이에도 반응이 오니까 잘 따져보고 사는게 맞습니다요.
안녕하세요. 가구에서 EO와 E원 등급은 포르말 데이드 방출량 차이에 따른 친환경성 차이로 건강에 민감한 가정에서는 EO 등급이 확실히 더 안전합니다. 이 원도 국제 기준상 안전으로 분류되지만 EO가 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 U와. 노약자 알레르기 환자가 있는 집에 특히 권장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