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배신자 또는 분단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것은 임시정부 지도자였던 김구등이 남북한 통합선거를 주장하고 이를 위해 북한까지 찾아갔지만 무산이 된 역사적 사실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내외적 상황으로 볼 때 남북한이 통합이 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이 외에 이승만은 독재 정치, 선거 부정등으로 인해서 오점을 남기기도 했지만 한미군사동맹등을 과감히 추진하기도 하여 공산주의로부터 나라를 안정적으로 지키는 등의 업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