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군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요
예전에 제가 군생활 할때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고참들의 헹포가
심햇던것이 기억에 남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구타도 없다고 하는데
어떤것들이 가장 힘든 군생활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 군대 간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가장 힘든 점은 전역일이 오지 않아 지루하다는 점과 군대에 가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 및 상대적 박탈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가 제한되는 부분이 가장 힘든 점입니다.
요즘에는 괴롭힘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간부들이 본인스스로는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용사들을 강제로 데리고있으며 시건을 녹이는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관심을 못받은 사람이라는게 너무 훤히 보이는 사람들이 국가에서 받은 계급을 이용해서 강제로 본인의 군생활 시간을 녹이는게 너무나도 화가났습니다 육체적인 고통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재미없고 본인혼자 재미있어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는 행위 자체가 그냥 짜증이나고 시간을 버려지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군생활에서 가장 힘든것은 군대에 있다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게 합니다.
돈도 많이 주고.
핸드폰도 사용하고
군생활은 짧은데 휴가는 많고
예전과는 비교할수 없는 군생활이지만
현재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군대에 있는것 그 자체가 가장 힘든 일입니다.
요즘에는 군생활에서 크게 스트레스 받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군생활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사람으로 받는 스트레스도 적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적은 편이고
또 일과시간 이후에는 간부들이나 선임들이 절대로 터치하지 않으니
그런 점도 과거의 군생활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힘든 것이라고 하면 사회와 단절된 채로 지내야 한다는 점과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군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오히러 선임 입장에서 후임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적당히 잔소리를 해더라도 마음의 편지에 찔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청춘인 시기에 군대에 있는 거 자체가 힘들 거 같네요.
사실상 구타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해요
하지만 군대라는 곳이 철저히 계급사회이고
신체적 구타가 아니더라도 말로 괴롭히는건 어쩔수 없죠
부대 전입후는 내가 가장 낮은계급이고 전부 나보다 계급이 높으니 그 자체가 어렵죠
기본적인 생활조차 사회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던거랑 다르니 그것도 쉽지 않구요
계급에 맞게 행동하고 말하면 됩니다
목소리는 항상 크게 행동을 빠르게
하면 고참들한테 이쁨받을 꺼니까
크게 걱정안해도 됩니다
요즘 군생활은 구타나 얼차려보단 인간관계 스트레스, 휴대폰 사용 제한, 잦은 행정 업무와 근무 피로, 짧은 외박·휴가 제도 변화 등이 가장 힘들다고들 해요. 특히 선임·후임 간 미묘한 관계나 눈치 문화, 부대 내 소통 부족이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