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식관련책을 읽는데 이해안되는게있네요

지금 배리 리트홀츠의 투자 불패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고있습니다 여기서 이해안되는 용어가나오는데 주식에서 패시브운용과 액티브운용이 나오는데 이게멀까요?전문가들이 액티브운용쪽인데 성공확률 낮다는식으로 언급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형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운용은 시장의 평균을 추종하는 전략이고,

    액티브 운용은 시장평균을 초과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죠.

    액티브 운용은 일부구간에서는 시장 평균 수익을 초과하는 수익을 보여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시장평균수익보다 낮다 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내용을 보신 것 같습니다. 그것은 경우에 따라 다르다 라고 저는 이야기 드리고 싶어요.

    시장평균수익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투자방법으로 ETF를 생각해 볼수 있고, 현재 전세계 ETF 중 규모면에서 크고 대중적인 ETF 로 SPY를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규모면에서는 VOO에게 밀렸지만 운용을 시작한 시기가 voo보다 SPY가 더 오래 되어 비교결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SPY를 기준으로 함)

    SPY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연 평균 수익률과 대표적인 가치투자자 워런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SPY가 상장한 이후인 직전 33년을 비교 했을 때

    버크셔해서웨이A 연평균 수익률 : 13.06%

    SPY 연평균수익률(배당재투자기준) :10.79% 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으로 패시브 운용이 액티브 운용보다 우수한가 라는 점에서는 경우나 시기에 따라 다르다 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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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운용은 코스피200, S&P500 같은 지수를 그대로 추종해 특별한 매매 판단 없이 지수 수익률 만큼 얻는 방식이고, 액티브 운용은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선별, 매매해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입니다. 배리 리트홀츠가 지적하는 요지는 액티브 운용은 수수료가 높은데도 장기적으로 지수를 이기는 펀드매니저가 소수에 불과하다는 통계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라도 시장을 지속적으로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이며, 이것이 개인투자자에게 인덱스 펀드 투자가 권장되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진짜 쉽게 표현하면

    패시브 운용 : 시장지수 추종 ETF (코스피나 나스닥100 같은거)

    액티브 운용 : 어떤 테마로 묶었다고 증권사가 내놓은 ETF (미국의 아크인베스트먼트의 ARKK 같은거)

    입니다.

    패시브는 그대로 어떤 지수에 수동적으로 따라간다고 보면되고요, 액티브는 능동적으로 ARKK가 테슬라 샀다가, 팔았다사 이런식으로 운용하는걸 말합니다. 운용사 실력에 좀더 맡겨야하는거죠. 기본 운용방침은 지키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운용: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면서 시장 평균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

    엑티브운용:전문가가 직접 시장의 흐름을 분석해서 더 큰 수익을 올리려는 것이 목표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패시브 운용과 액티브 운용이라는 것은

    패시브 운용은 이미 상품 설명서 등에 기록이 된 그대로만 운용하는 것이고

    액티브는 투자 전문가가 상황에 따라서 펀드 등의

    구성 종목을 바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운용은 말 그대로

    지수 투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액티브 운용은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매수, 매도하는 등 적극 개입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