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코인에 1억정도 투자를 했는데
잔고 계산해보니 2백 7십정도 남았더군요...
짖궂은 지인이 저보고 한강 안가냐고 하더군요.
코인판은 쳐다보기 싫을정도이지만
그렇다고 삶이 우울하진 않습니다..
돈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집도없고 거의 어렵게 모은 전재산격이지만
제 삶의 질은 걍 평상시 그대로 그럭저럭입니다
이유는 제 인생의 가치관이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안되다 안되다 보면 머 되는게 있겠지..
라는 막연한 긍정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세요....
저는 코인판이 미쳐돌아가 지금 잔고가
다시 원상복구 할수도 있지않겠어?...
어쩌면 두배이상도 불어날수도......라는
남들이 들으면 미친소리같은
정말 출구없는 상황속엔 미친소리같은 걸 상상하며 삽니다....ㅎㅎㅎ
그래서 어려운 많았지만 웃고 사는 거 같습니다..
아마 누구든 제 인생을 다 볼수있다면
우울증에 빠질지모릅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