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인데 옆자리가 비염이 잇는지 코가

도서관 인데 옆에 코감기인지 비염인지 모르지만

숨소리가 상당히 들기 싫어요 공부하면 몰라도. 태블릿으로 영화만 보고 주변 사람들도 들기 싫은지 다 나가버리네 어떤게 못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쾌한 상황이지만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게 우선입니다. 아래 방법 중 하나를 골라보세요.

    • 자리 옮기기: 이미 주변 사람들이 나갔다면, 스트레스받지 말고 가장 조용한 빈자리로 빠르게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 관리자에게 알리기: 데스크나 관리실에 "특정 좌석의 소음이 심하다"고 말해 직접적인 주의를 요청하세요.

    • 쪽지 남기기: 정중하게 "비염 때문이시겠지만 소리가 커서 집중이 조금 어렵습니다"라고 포스트잇을 붙여보세요.

    • 물리적 차단: 귀마개를 쓰거나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활용해 소음을 지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영화를 보며 배려가 없는 상황이니, 직접 상대하기보다는 자리 이동이나 관리자를 통하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듣기 싫은 소리를 내신다면 일단 그 사람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 하시거나 혹시 말을 하시기 힘든 상황이시라면 도서관 직원에게 부탁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저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앞족에 앉아 있는 사람이 말소리가 너무 커서 직접 말은 못하고 도서관 직원에게 조용히좀 해달라고 부탁을 한적이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 곤란 하시면 도서관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 하시면 됩니다.

  • 도서관에서 비매너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도서관 직원에게 알려줘서 제재를 할 수 있도록 하거나, 퇴실조치를 할 수 있을겁니다.

    직접 나무랄게 아니라, 관리인에게 이야기해서 하지 못하도록 이야기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도서관에서 그런일 있으면 진짜 힘든 것 같아요! 포스트잇이나 종이에 적어서 조심스레 양해를 구하면 서로 기분 안나쁘고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