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이런 친구나 저런 친구많으면, 도움이 되고 서로 힘들고 어려울 때 상부상조 하면서 살아가는게 좋습니다. 저는 어릴적 초등학교 친구들이 서울에 살고 있는데, 꼭 10명이지금도 친목계를 조직해서, 지금까지 30년 동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정말 좋습니다. 물론 매달 못 나온 친구도 있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보니까 좋습니다. 서로의 경조사 일이나 가정사 일도 일일이 알아, 챙겨주고 도와주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거 참 좋습니다. 세상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친구는 최소 한도 5명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