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얼굴 관상은 현실과 맞지 않지만 패션 관상은 있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한 때 관상은 과학이라며 사람 얼굴 만으로 성향이나 행동 평가하기도 했는데 결과론적이라는 해석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하지만 관상은 현실과 전혀 맞지 않지만 패션 관상은 맞는다고 말하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관상이란 모습이나 형상 . 이미지를 살펴 봅니다.

    그중 인상학 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사람을 보는 인상학은 관상학 범주에 속합니다.

    얼굴의 이목구비. 신체. 행동. 피부. 살 . 뼈. 눈및과 음성. 얼굴색. 마음.옷. 패션.주변환경. 사용도구 등 모든 것이

    관상학적 판단 대상이 됩니다.

  • 얼굴 관상은 안맞지만 패션 관상은 있다라는 말은 타고난 생김새로 사람의 성격이나운명을 판단하는 근거로 약하지만, 스스로 선택한 외형은 어느 정도 그 사람의 현재 상태나 성향을 드러낸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얼굴은 유전과 성장 환경의 결과라 본인이 선택할 수 없지만,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 신발 가방 같은 패션은 본인의 취향, 직업, 생활, 태도 자기 인식이 반영된 선택이거든요. 예를 들어 상황에 맞지 않는 복장을 반본적으로 고집한다면 타인과의 거리 감각이나 사회적 인식이 드러날 수 있고, 반대로 깔끔하고 일관된 스타일은 자기 관리나 목적 의식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패션관상은 운명을 본다기보다는 그 사람의 삶의 태도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 패션 관상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고르는 옷의 색상, 핏,  깔끔한 정도는 그 사람의 심리 상태나 가치관을 반영하는 것인데 보통 깔끔하게 옷을 입고 깨끗한 옷을 입고 주름 없이 입는 사람은 깔끔한 성격, 차분한 성격이 많고 좋은 브랜드의 옷을 입으면 좀 여유가 있고 잘사는 사람인 경우가 많은데 이걸 패션관상이라고 하는 것이죠

  • 말그대로 얼굴 생김새와는 다르게 패션센스는 있어서

    한마디로 옷은 잘입는도는 의미입니다

    직설적으로 얼굴은 못생겼는데 옷은 잘입는다는 것이죠

    이게 나름 칭찬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얼굴얘기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왕 칭찬하는거 굳이 나쁜점은 얘기할 필요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