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보면 잔잔한 건 싫고 사건 계속 터지고 긴장감 유지되는 스타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기준으로 추천해볼게요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짧은데 계속 불안하고 기억이랑 현실이 섞이면서 몰입감이 계속 올라가는 책이에요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 소설 중에서도 감정이랑 논리가 같이 터지는 작품이라 끝까지 긴장 유지돼요
인비저블 게스트 오리올 파울로
계속 반전 구조라서 한 장 넘길 때마다 상황이 바뀌는 느낌이라 지루할 틈이 거의 없어요
1984 조지 오웰
감시 사회랑 통제된 세계 속에서 계속 압박감 주는 구조라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에요
삼체 류츠신
과학 설정 기반인데 스케일이 커서 초반부터 계속 사건이 이어지고 긴장감도 계속 유지돼요
파친코 이민진
역사 배경에 가족 서사랑 시대 고난이 계속 이어져서 조용한데도 흐름이 안 끊기는 책이에요
이런 책들은 공통적으로 그냥 편하게 읽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사건이나 갈등이 이어져서 몰입이 잘 되는 타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