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과거부터 과학자, 천문학자, 물리학자 등 우주의 사실을 밝히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관측, 측정에 기술력을 갖추고 별이나 행성, 성운, 성단으로 부터 온 빛을 분석하여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지 해석할 수 있게 되었죠. 우리가 천문대에서 볼 수 있는 성운이나 성단 들도 우리는 단순히 눈으로 보겠지만 과학자들은 빛을 하나하나 분석하여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분석하여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한 관측대상까지의 거리도 알 수 있으며 크기까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진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