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으로 남길 바란다는 목적이 중요해요
사람을 처음 볼때 3초
3초만에 사람은 이미지를 파악하고 정리한다고 해요
그래서 모임,소개팅,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갈때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할 향수,코디로 첫 이미지를 만들죠
기억에 남기는 반드시는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말투,목소리에서 개성,편안함을 느끼고
대화주제에서 좀 더 얘기를 나누다 보면 관심이 생기고
그러면서 상대가 이렇다는걸 기억하게 돼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채워주는 존재가 젤 그 기억속의 자리를 많이 채우더라구요
예로들어. 힘들때
아 힘들다 쉴까? 휴식이 생각나는 것 처럼
힘들때 내게 가장 힘이 되어줬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부터 떠오르는거에요
또는 직접만든 수제선물도 좋아요
혹시 좋아하는 사람 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