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적정체중으로 관리하시면서 사시나요?

다들 적정체중으로 관리하시면서 사시나요?? 전 솔직히 회사일 핑계삼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항상 과체중으로 평생 살고있네요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중이 조금 늘었더라도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고 일상 업무나 글쓰기 같은 집중이 필요한 활동에 무리가 없다면, 그것 또한 그 사람만의 적정 상태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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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는 정말 평균의 여자였는데 요즘은 점점 살이 찌네요ㅠ 먹는걸 하도 좋아해서ㅠ 마음으로는 살빼고싶고 적정 체중보다 조금 덜 나가고 싶고 그러는데 먹는 행복만큼 행복한게 없네요ㅠㅠ

  • 저 같은 경우에는 하루동안의 먹을 칼로리의 양을 계산해두고 먹는 편이고

    한번 살이 심하게 쪘을때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을 체감하게 되어서

    그 이후로는 적정체중을 관리하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일주일에 3~4번 정도 런닝과 식단 조절을 하는 편입니다.

  • 저도 정상체중으로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과체중으로 갈 때도 있어요. 나이가 늘면서 체력이 떨어져 운동량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의식적으로 노력은 하지만 쉽지안은 않습니다.

  • 누구나 자신한테 맞게 살면되죠...

    과체중으로 살다가도 언젠가는 정상체중이 될 수 있는거고

    정상체중이 어느날 과체중이 될 수있는거고...

    전 신경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