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반달곰115입니다.
삐삐는 과거 핸드폰이 없던시절에 사람들이 쓰던 연락 도구에요
길을 가다보면 공중전화기 있죠?
지금은 거의 쓰지않지만 공중전화는 삐삐 시대의 중요한 도구였어요
각 삐삐에는 고유번호가 있었고(지금의 핸드폰번호처럼) 본인의 삐삐로 다른 사람의 삐삐번호가 울링면 그 사람이 날 찾는다는걸 알수있었죠
예를들어 님의 삐삐번호가 111이고 철수의 삐삐번호가 222이면 님 삐삐가 울릴때 222가 뜨면 철수가 님을 찾는거고 철수의 집전화나 회사등으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