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살때와 팔때 왜이렇게 가격차이가 많이나죠?

금을 살때 디자인등 전혀 세공비를 들이지않고 덩어리로 구매했다가 팔려고 했더니 가격차이가 많이 나네요 전혀 사용도 안하고 살때 그대로인데 팔때는 왜이렇게 가격 차이가 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을 살 때는 국제 금 시세에 수수료와 부가세가 더해져서 가격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팔 때는 매입업체의 이윤, 수수료, 그리고 금 상태에 따라 감가가 적용되어 실제로 받는 금액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같은 금이라도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 금 매매업체들이 중간에서 수수료를 떼어가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매입할때는 가공비나 유통비용 세금 그리고 업체 마진까지 다 포함해서 받는데 팔때는 순금 시세로만 쳐주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체입장에서도 다시 판매해야하니 안전마진을 두고 낮게 매입하는거죠 질문자님이 보시기엔억울하시겠지만 이게 금거래의 일반적인 구조인것같습니다.

  • 살때는 세공비를 내는것도 있고. 그리고 중간 마진을 내는 가게의 마진도 내기 때문에 사실상 살때 팔때의 가격이 다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