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는 사람이 썸이라고 착각합니다 ㅠ

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썸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음.. 누가봐도 안 좋아하는 티를 내는데 귀엽다 전화하자 이러고 불편한데 어케 해냐할지 모르겠음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은 선을 확실하게 거야 할 상황도 있습니다. 특히 남녀간에 문제는 오해를 하기 쉽기에 확실 하게 얼굴 보고 더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고 예기를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상대방은 계속 해서 데쉬를 할 것 입니다. 확실한 대처가 필요 하다고 보입니다.

  • 그런 사람들은 아마 사소한 일하나하나에 다 의미부여를 하는사람일 가능성이높아요ㅠㅠ 내가 무심코 한 행동에도 날 좋아하는 거라고 느끼는 사람이죠 제일 베스트는 그사람과 연락과 교류를 끊는게 맞지만 그런상황이 아니라면 , 애인이있다고 티를 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반지를 끼고서 커플링이라고 하신다던디 , 뭐 남친이 사줬어 이런 티를 내시면 본인도 사릴듯합니다

  • 그거 진짜 애매하고 불편하셨겠어요 ㅠ 일단 헷갈리게 안 하려면 애매한 리액션은 줄이고 답장도 너무 다정하게 안 하고 선을 조금씩 그어주는 게 좋아요 전화하자 하면 요즘 통화 잘 안 한다고 넘기고 귀엽다 이런 말 하면 그냥 웃어넘기거나 그런 말은 좀 부담스럽다고 부드럽게 말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저는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고 분명하게 말해주는 게 제일 깔끔해요 괜히 미안해서 계속 받아주면 더 커질 수 있어요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요 본인 마음이 제일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