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리를 안하는데 남친반응이....
남자친구가
애기생기면 키우면되지 라고 했었고
나이도 있고(40)
애기 먼저 가지고 결혼하는것도 좋다고 말해오던차에
생리가능성이 낮은날
(생리 8일전.7일전.6일전.생리예정일) 질내사정을했어요.
생리예정일이 하루 지났는데
혈흔이 조금도 비치지않아서 걱정되고 우울한데.
오빠는 사후피임약먹자하더라구요.
여자몸에 너무안좋은약이라고해도 별로 개의치않아하고 내가 걱정을하니 약을먹자 하더라구요.
내 몸 생각 안하는 이런 반응도 서운했고
아이 생기면 책임진다더니
생리안한다하니까 "큰일이네"라고 반응을 계속해요.
오빠는 설마..곧 하겠지 라는 생각인거같은데
헤어짐을 생각할정도로 서운한 내 모습. 정상인가요 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