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희 시엄니는 전화할때마다 오랜만이라고 하셔서요.

저저번주 주말에 밥 같이 먹었어요ㅠ

만난지 2주만에 전화 한건데도 오랜만이라고 하셔서;

오래간만의 기준이 다 다른건가요 ㅜㅜ

제가 예민하게 받아 드리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시댁에 전화 하는것이 부담이되고 할말도 없겠지만

      시부모님은 기다리는 마음이 커서 그러실겁니다

      친정엄마에게 이주일만에 전화를 하신다면 달리 할말이 없지만

      늘 입장을 바꾸어

      시어머니가 기다리시는구나 라든지

      친정 엄마에게 하시듯 하는건 힘들지만

      며칠에 한번정도 짧게 안부하든지 톡을 하시는 시어른 이시라면

      긴통화 하지 않아도 안부 톡 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잘지내면 진짜 좋은분들 많으시니 어려워마시고 툭툭 던지는 말들 크게 맘에 두지 말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오래간만의 기준은 각기 다르기는 하나 좀 더 가까운 사이일수록 똑같은 시간이라도 길게 느껴질 거에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시댁이랑 사이가 그래도 좋은 편이시네요. 그냥 웃어넘기시면 되는 것 같아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좋아하시는거니까 그냥 웃어넘기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