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압축팩을 사용하다 보니
패딩을 다시 입으려고 보면 많이 눌러져 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고
옷걸이에 걸어서 빨래대에 걸어놓고
손으로 박수를 치듯이 패딩을 쳐주면 됩니다.
안에 오리털이 뭉쳐있고 눌러 있어서
손으로 잘 토닥이면서 뭉친 털을 풀어주면 됩니다.
오리털이 아래로 많이 내려가 있으면
박수치듯 뭉침을 잘 풀어서 위로 가게 흔들어 주고
어느 곳 하나 뭉친곳 없이 토닥토닥 쳐서 털을
풀어주면 됩니다.
여러번 두드릴 수록 안에 털이 뭉친게 풀어지면서
제자리를 잘 찾아갈겁니다.
혹시 이전에 세탁을 하고 넣어두셨는지
그냥 넣어두셨는지 모르겠지만,
패딩 특히 오리/거위털 패딩은 드라이클리닝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만약에 세탁하지 않으셨다면,
물빨래 하셔서 탈수하고 말릴 때 손으로 잘 쳐주면서
말리면 털이 살아나면서 다시 풍성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