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에 위생개념 없는 사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여럿이서 계속 같은 공간에 지내는데. .
첨엔 인지를 못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보이기 시작한
비듬. 애완동물털. . 오염된 티셔츠를 며칠째 먹는것 등이 상당히 불결하고 같이 있기가 불편한데. .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까요.
어떤식으로든 상대는 기분이나 마음이 상할 수 있을것 같아서 난감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는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인지를 못해서 위생에 대한 개념없이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직접적으로 말 해주는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면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거나 의미를 모를수도 있으며 위생에 대한 말은 어떤식으로든 기분이 안좋을 수 있으니 그냥 대놓고 가볍게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직접적으로 말을 하면 솔직히 서로 난감해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주분에 그런 지인이 있었는데
변을 보고 손을 안씻더라구요
그냥 지켜보다가 먹을 걸 주면 절대로 안받아먹고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괜히 말을 꺼내면
어떻게 보면 별 것이 아니고 정상적인 지적일 수도 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사소한 것에 참견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같은 공간에서 스스로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동 생활에 관한 예의나 매너에 및 올바른 위생 습관 , 예를 들어 양치하기, 손씻기 등 위생적인 생활습관에 관한 유튜브 동영상을 하나 보내 주면 어떨 까요? 본인이 보면서 직접적으로 인지 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런식으로 생활을 해 왓기때문에 본인이 위생개념이 없다는것을 모릅니다 ~그사람 앞에서 다른사람을 비유하여 말을 해주고 앞에서 부지런히 깨끗하게 하는척을 해줘야~ 조금씩 느낄거예요~~
오랜시간 본인이 그렇게 살아와서 크게 위생을
인지 하지못하는 분들이있어요.오히려더
앞에서 닦고쓸고 깨끗하게하면 조금눈치
채던데요 아니면 옷에 뭔가묻은 경우 닦으라고
물티슈를 쥐어주세요
주변에 위생 개념이 부족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참고 지내면 나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개인을 직접 겨냥하기보다는 공용 공간이니 다같이 청결을 신경 쓰면 좋겠다는 정도로 말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부분이 너무 눈에 띌 때는 부드럽게 걱정하는 듯한 표현을 섞어서 옷에 뭐가 묻었는데 힘든 일 했나 정도로 돌려 만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지적보다는 배려와 공감의 때도를 보이고 조용히 1:1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