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어떻게

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말도 많고

그레서 늘 불안해요. 또 뭐라고 하지는 않을까. 말많고 탈많고 쉽지가 않아요. 편하지 않아서 말붙이기도 어렵고 말하기도 어렵고 이런 사람과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같은 경비여서 같이 생활해야 돼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 업무 중심으로만 최소한 소통하시고 거리 유지가 중요합니다.

    👉 불필요한 말에는 짧고 담담하게 대응하십시오.

    (예: “네, 알겠습니다”)

    👉 반복적으로 불편하시면 조용히 선을 분명히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맞추려 하기보다, 본인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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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저절로 정리되는 시절 인연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시절인연과는 지금 당장 잘 지낸다고 하더라도 언젠간 정리가 되죠. 그 인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은데 이게 연인인 경우하면 그래도 대화를 지속적으로 하시고 그런 부분을 고칠 수 있게 이야기를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동료나 친구라면 사실 질문자님 감정이 상해가면서까지 챙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없는 사람이라도 쳐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