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무 시간에 말도 없이 자리를 비우는 것은 잘못된 행동 같습니다. 대부분 회사 생활에서는 자리를 비울때 상사분이나 옆에 직원에게 말을 하고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오랜 시간동안 업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것은 처벌 사유가 충분해 보입니다. 어느 정도 경고까지 받은 상태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한다면 상부에 보고 를 해서 처벌을 줘야 할듯 싶네요. 해고도 가능해 보입니다.
형사법상의 법을 어기지 않는 이상 바로 해고를 불가합니다. 바로 해고가 아니라 차츰 징계가 쌓여서 해고까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소송으로 갈 경우 회사가 패소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근무태만중에 복무태만이 가장 증빙하기도 쉽고 징계 떄리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번에 걸쳐 징계가 의결 될 경우 단계쩍으로 해고사유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