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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액정(강화유리) 모서리 깨진 거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는데, 미세한 유리 가루가 손가락에 박힌다는 게 팩트인가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려서 모서리 쪽 액정이 바스라지듯 깨졌습니다. 당장 화면 보는 덴 지장이 없고 자가 수리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한 달째 만지면서 쓰고 있는데요. 주변에서 그렇게 깨진 채로 계속 스와이프하면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유리 가루들이 손가락 피부에 박히고, 그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에도 들어간다고 겁을 주더라고요. 진짜로 강화유리 가루가 피부를 뚫고 들어올 위험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습니다.

    그 깨진 금간곳을 계속 건드릴 수록 미세한 유리입자가 떨어지거나 손이 베이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애정에 금이 간 상태애서 계쏙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액정이 파손된 즉시 교제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거 비용 아끼자고 손이 다칠 가능성이 매우 큰데 그러면 아프고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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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세한 유리 가루가 계속 피부 속으로 파고든다는 식의 과장된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깨진 상태를 그대로 쓰는 건 분명히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붙는 강화유리는 깨지면 둥글게 부서지도록 만들어져서 날카로운 파편이 대량으로 떨어져 나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눈에 안 보일 정도의 가루가 계속 피부를 뚫고 들어간다는 상황은 흔하지 않습니다.

  • 미세 파편: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크기의 유리 가루가 스와이프 동작 중 손가락 지문 사이나 모공에 박힐 수 있습니다.염증 유발: 피부에 박힌 미세 유리는 즉각적인 통증이 없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려움, 따가움, 심하면 이물 반응으로 인한 염증이나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