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것같을것같을때 조언좀요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안좋은 일을 경험하고 4학년 1학기 까지 다니고 자퇴했어요.
그리고 다른공부를 시작하고 공부시작한지는 1년이 좀 안됐네요.
공부를 하면 대학일을 완전 잊어버리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1년이 지나도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지 않고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1년이 지나도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이 전혀 안되는것같은데 시간이 더 지나기를 기대하면서 참고 견디는방법만 있을까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00% 그 일이 있기 전으로 돌아갈수는 없습니다
그 일에 담담해지고 아무렇지않게 넘어 갈 수 있겠지만 있던 일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요.
몸에 깊게난 상처도 아물고 흉터가 생기잖아요.
그 흉터가 연해지고 눈에 잘 안보이게 될수 인지만 깨끗이 없어지진 않죠.
무작정 참고 견디시지만 말고 힘드시다면 위로 받을 수 있는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몰두할수 있고 활력이 생길 수 있는 일로요.
혹은 상담을 다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혼자 안으로만 삭히지 마세요.
대학에서 어떤 상처를 받았기에 4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자퇴를 하였고, 다시 다른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있다니 어떻게 합니까? 하루 빨리 잊을건 다 잊어야합니다 세월이 약이라고 했습니다 지나간 일은 빨리 잊어버리고 새출발을 해야합니다